이야기
영상은 만드는 중이에요. 먼저 그림으로 읽어보세요.
8장면
1오프닝 — 로디의 고민
로디가 책상 앞에서 끙끙대고 있어요. 편지를 쓰고 싶은데... 글씨가 너무 엉망!
2미로의 등장 — 뭘 그렇게 고민해?
미로가 창문으로 '쑥' 얼굴을 들이밀었어요. '로디야, 뭘 그렇게 찡그리고 있어?'
3AI 펜글씨 앱 발견!
미로가 날개로 톡톡! 태블릿을 꺼내더니 '이걸로 예쁜 손글씨를 만들 수 있어!'
4로디의 글씨가 변신!
로디가 삐뚤빼뚤 글씨를 쓰자 AI가 '슝~' 하고 예쁜 펜글씨로 바꿔줬어요! 우와!
5근데 뭔가 부족해...
예쁘긴 한데... 로디가 고개를 갸웃했어요. '이건 내 글씨가 아닌 것 같아.'
6미로의 조언 — 도구는 도구!
미로가 웃었어요. '도구가 예쁘게 해주지만 마음을 담는 건 로디 몫이야!'
7세상에 하나뿐인 편지 완성!
AI 예쁜 글씨에 로디만의 삐뚤빼뚤 그림이 더해지니... 세상에 하나뿐인 편지가 됐어요!
8엔딩 — 마음을 보내다
로디가 '보내기' 버튼을 눌렀어요. 편지가 빛이 되어 날아갔죠. 느린 손에서 태어난 빠른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