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영상은 만드는 중이에요. 먼저 그림으로 읽어보세요.
8장면
1오프닝 — 로디의 첫 AI 대화!
로디가 AI 비서에게 말을 걸어요! '야, 뭐 좀 해줘.' AI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로디가 '그냥... 뭐.' AI가 물음표 폭발!
2미로의 등장 — 대화에도 기술이 있어!
미로가 날아왔어요! '로디야, AI한테는 구체적으로 말해야 해!' 미로가 두꺼운 눈썹을 추켜올리며 강의 모드 ON!
3나쁜 프롬프트 vs 좋은 프롬프트!
미로가 예를 들어줬어요! 나쁜 예: '그림 그려줘.' 좋은 예: '바다 위를 나는 갈매기를 수채화로 그려줘!' AI가 '아하!' 하며 멋진 그림을 뿅!
4로디가 직접 해볼까?
로디가 도전! '나무늘보가... 음... 피자를... 먹는... 그림...' 너무 느려서 AI가 졸고 있어요! 미로가 이마를 탁!
5음성 프롬프트 발견!
미로가 '음성으로 말하면 되잖아!' 로디가 마이크 버튼을 누르고 또박또박! '나무늘보가 피자 먹는 그림 그려줘!' AI가 번쩍 깨어남!
6AI 결과물 등장!
짠! AI가 그린 그림이 나왔어요! 나무늘보가 피자를 먹고 있는 귀여운 그림! '와 나랑 똑같아!' 로디가 감동해서 눈물이 주르륵!
7프롬프트 마법 공식!
미로가 마법 공식을 알려줘요! '누가 + 뭘 + 어떻게 + 어떤 스타일로!' 이 네 가지만 넣으면 AI가 찰떡같이 알아듣는대요! 메모메모!
8엔딩 — AI는 친구, 대화가 열쇠!
AI는 마법사가 아니라 대화 친구예요! 잘 물어봐야 잘 대답해요. '누가, 뭘, 어떻게, 어떤 스타일로!' 기억하세요! 안녕~!
수업에서 쓰실 때
이 이야기는 「아이가 "AI가 그랬는데요" 할 때」 와 같은 것을 다룹니다. 강사님께 매주 월요일 보내는 「한 장면」 제10호에 함께 실립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