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CKY DETECTIVES정답은 없어.
정답은 없어.
증거는 있지!
시험 문제가 아니라 진짜 사건이에요. 우리 집 과자 봉지, 좋아하는 영상, 매일 걷는 길에 숨은 질문을 직접 조사해요.
“체키는 네가 찾은 증거를 믿어.”
- 1. 단서 찾기집·동네·화면에서 직접 찾아요
- 2. 증거 남기기본 것을 적고 사진으로 남겨요
- 3. 나의 결론증거로 내 생각을 말해요
- 4. 아직 모르는 것모르는 것도 탐정의 기록이에요
사건 게시판
오늘은 어떤 사건을 맡을까?
조사한 내용은 이 기기에만 남고, 언제든 이어서 할 수 있어요.
내 탐정 배지
0 / 6 사건 기록

CASE 01 집
과자 봉지 속 진짜 모습
봉지에 그려진 과자는 왜 이렇게 크고 반짝일까? 진짜도 그럴까?

CASE 02 화면· 어른과 함께
이 영상, 광고일까?
좋아하는 유튜버가 장난감을 엄청 칭찬했어. 정말 좋아서일까, 돈을 받아서일까?

CASE 03 동네· 어른과 함께
우리 동네 휠체어 길 지도
유모차를 미는 사람, 휠체어를 탄 사람은 우리 동네를 편하게 다닐 수 있을까?

CASE 04 화면
같은 일, 다른 제목
같은 날 같은 일을 두 신문이 썼는데, 제목이 달라. 왜 그럴까?

CASE 05 집
우리 집 일회용품 일주일 조사
우리 집에서는 일주일에 일회용품을 몇 개나 쓸까? 느낌 말고 숫자로 알아보자!

CASE 06 동네· 어른과 함께
놀이터는 누가 정했을까?
그네는 왜 저기 있고 미끄럼틀은 왜 이 색일까? 놀이터는 누가, 어떻게 정했을까?
맛보기 말고, 전부 열어 볼까요?
선생님이 알려 준 열쇠 코드를 넣으면 잠긴 이야기와 사건이 모두 열려요. 열쇠 받는 법
어른(선생님·보호자)께
채점하지 않는 이유
미디어리터러시는 정답을 맞히는 힘보다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생각하는가»를 말하는 힘이에요. 그래서 사건 수첩은 결론과 함께 «얼마나 확실한지», «아직 모르는 것»을 꼭 쓰게 합니다.
- 아이가 남긴 메모·사진은 서버로 가지 않고 그 기기에만 있어요.
- 사건마다 «사람 얼굴은 찍지 않기» 규칙을 먼저 보여 줘요.
- «다른 탐정의 생각»은 아이가 결론을 쓴 뒤에만 열려요.
- 동네 조사와 영상 사건은 «어른과 함께» 표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