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8장면 ·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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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 그림책이 어려워요
하윤이가 그림책을 펼쳤어요. '한국어 글자는 아직 어려워...'
- 2
우리 동화를 만들자
'엄마 나라 말로도 읽고 싶어.' '우리 동화를 에이아이랑 만들어 볼까?'
- 3
말로 들려주면 글이 돼요
'노란 작은 새가 바다를 건너는 이야기!' 말로 하면 에이아이가 글로 바꿔요.
- 4
어? 노란 새가 아니야
에이아이가 그림을 그렸어요. '어? 노란 새가 아니야!'
- 5
다시 부탁하기
'노란 새로 다시 그려 줘!' 짠! 이번엔 하윤이가 생각한 새예요.
- 6
두 나라 말로 옮기기
에이아이가 한국어와 엄마 나라 말로 옮겼어요. '맞는지 엄마께 여쭤보자!'
- 7
내가 만든 이야기
엄마 확인까지 끝! 하윤이가 두 나라 말로 읽어요. '내가 만든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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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 이야기의 주인은 나
이야기의 주인은 하윤이, 에이아이는 도우미예요. 모든 나라 말이 소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