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4
오늘의 사건
1컷 · 오프닝 — 토리와 바람
토리는 오늘도 뭔가 그리고 싶었어요. 그때 솔솔~ 바람이 불었죠. '바람을 그릴 순 없을까?'
2컷 · 첫 번째 시도 — 연필로?
토리가 연필을 꺼내 바람을 그려봤어요. 하지만... 선만 삐뚤빼뚤! 바람은 안 보이잖아요!
연필로는 안 그려지는 바람, 무엇으로 그릴 수 있을까요?
2 / 4
토리의 바람 그림판
바람의 느낌, 색, 바람에 실려 가는 것을 하나씩 골라 나만의 바람 그림을 만들어요.
목표 · 보이지 않는 바람을 그림으로 그려요
어떤 바람?
무슨 색?
실려 가는 것
내 작품
어떤 바람?…
무슨 색?…
실려 가는 것…

3 / 4
로디의 점검
1 / 3
디지털 그림판이 종이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로디가 기다려요
4 / 4
배지

창작 배지
바람도 그릴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것도 그릴 수 있어! 너도 해 볼래?»